성공 사례

성공 사례

총 8건

회생/파산
오래전 사업실패로 인한 채무 채무자는 현재 70대로 1970년도에 중학교를 졸업하고 이리저리 떠돌면서 닥치는 대로 일을 하여 1979년 가구점을 어렵게 차려 운영을 하였으나, 경험 없이 사업을 하다 보니 어음을 발행하고 이를 막지 못하여 최종 부도 처리되었습니다. 그 후 다른 사람 밑으로 들어가 어렵게 자금을 모아 1995년 1월 경 다시 가구점을 열었으나, 뜻대로 되지 않아 2007년 경 최종 폐업하고 말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생긴 20년 이상 된 채무들의 원금을 갚지 못하여 현재는 이자가 원금의 5배가 되는 지경까지 이르렀고 늙고 병든 채무자로써는 도저히 이 빚을 변제할 능력이 없기에 파산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회생/파산
의뢰인은 전역 후 취업을 하려다 보니 연고가 전혀 없는 서울로 취업을 하게 되었고 모아둔 돈이 없었던 상황에서 집 보증금과 생활비가 필요해 처음 대출을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서울에서 계속 직장을 다니고 있는 상황이지만 현재의 월급으로는 서울의 월세와 생활비를 충당하기가 힘들었고 모자란 생활비를 신용카드로 사용하면서 채무가 계속 늘어나게 되었는데요. 신용카드 대금을 납부하기 위해 대출도 늘면서 계속 돌려막기를 하다 결국 연체를 막을 수가 없었죠. 가족들에게도 도움을 처할 수 없는 상황에다가 현재 생계를 유지하며 채무를 변제하기 역부족인 상태로 아직 사회생활이 서툴러 성급하게 빚을 지게 되었고 이제는 더 큰 빚을 지면 정말 안될것 같았다고 하셨습니다. 현 상황에서는 빚을 갚을 수 없기에 방법을 찾아보다 서앤율에 개인회생을 신청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회생/파산
의뢰인은 미용실을 운영중으로 스무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하고 출산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이를 출산한지 7개월만에 남편은 집을 나가버렸고 수소문 끝에 찾게 된 남편은 의뢰인의 어머니에게 빌린돈과 미용실보증금까지 모두 빼돌려 도박에 탕진하고 있었는데요. 어린 나이였던 의뢰인은 아이를 홀로 키울수없겠다고 생각해 기나긴 설득을 하여 남편은 집으로 돌아왔지만 도박을 끊지못해 다시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아이와 둘이 생활하게 되었는데요. 생활이 힘들어지면서 카드값과 가게재료비 등이 점점 밀리기 시작했고, 혼자 견딜 수 없는 상황에 2016년도에 개인회생을 신청하셨다고 합니다. 그렇게 개인회생을 통해 면책받은 후 다시 잘 살아보겠다고 마음을 먹었지만 남편없이 혼자 아이를 키우며 들어가는 비용은 아이가 자랄수록 만만치가 않았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코로나까지 터지며 가게 매출도 줄어들게 되었죠. 결국 자녀양육을 하려면 미용실 운영을 유지해야만 했고 또 다시 카드론과 대출을 빌리게 되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하게 되었고 이전에 개인회생으로 과다한 채무로 인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음을 경험해보았기에 개인회생 재신청을 선택하게 되셨던 것입니다.
회생/파산
의뢰인 부부는 현재 작은 중식집을 운영하며,슬하에 세명의 자녀가 있습니다. 첫째가 태어날때까지는 남편이 택배일을 얻은 소득으로 생활하다가 둘째,셋째가 태어나며 빚이 생기기 시작했고 분가를 하게되며 월세와 카드론의 이중고로 살림이 더 어려워지셨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아버지의 권유로 택배일을 접고 중식집을 운영하게 된것이었는데요. 열심히 노력하여 빚을 갚기위해 직원도 두지않고 부부는 성실하게 매장을 운영했습니다. 그 결과 날이 갈수록 매출도 오르고 입소문으로 손님들도 많이 찾아오셨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코로나 19가 닥치면서 배달없는 중화요리식당 이었던 매장의 매출이 떨어지며 더 이상 빚을 감당할 수 없게된 의뢰인 부부는 고민 끝에 같이 개인회생을 신청하게 됩니다.
회생/파산
의뢰인은 식품회사로 개인사업을 시작해 밤낮없이 열심히 일했습니다.. 처음에는 사업이 안정적으로 되는 듯 했지만, 거래처 부도로 피해금이 생기기 시작하며 매입처에게 미수금을 지급하려다보니 카드론,대출,현금서비스 등을 사용하게되었고 대출금이 많이 늘게 되었지만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연체없이 돈을 갚으며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코로나가 터지면서 수입이 50%정도 하락하면서 부채를 더이상 감당할 수 없어 눈물을 삼키며 폐업을 하게되었습니다..
회생/파산
의뢰인은 2019년 대학원을 진학하면서 부모님이 월세는 지원해주셨지만 학비와 생활비는 감당할 수 없는 상황으로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을 대출했습니다. 이 후 조교로 근무하며 등록금을 감면받았지만 조교로 근무하는 동안에는 아르바이트를 할 수 없어 추가로 생활비 대출을 받고 신용카드를 사용하게 되었고 설상가상 코로나로 인해 영업시간 제한등으로 일을 하기는 더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소득이 적더라도 안정적인 생활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창업자금을 대출받아 프랜차이즈 학원을 인수하게 되었으나 학원 수강료로 임대차비용, 각종 공과금, 본사에 줘야하는 매출이익을 제하면 수입이 110만원정도밖에 남지 않았고 그 금액으로 원금과 이자를 변제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해 결국은 개인회생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회생/파산
의뢰인은 학교를 졸업 후 간호조무사로 취업을 했습니다. 적은 급여였지만 열심히 노력하면 언젠가 잘 되겠지라는 꿈을 가지고 일하던 도중 25살이 되던 해 재직중이던 성형외과 원장님이 성형을 권유해 큰 수술비라 고민을 했지만 할부로 결제하고 갚으면 되지않나 라는 생각으로 카드빚을 만들게 되었고 수술 후 직장생활을 하던 중 병원의 사정이 좋지않다며 권고사직을 당했고, 구직활동을 하였으나 3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취업이 되지않은 상황에 월세, 생활비, 수술로 인한 카드할부등을 갚아야했습니다. 지인들에게도 빌릴만한 사람이 없어 현금서비스를 받아 돌려막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점점 늘어나는 빚을 더이상 감당할 수 없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회생/파산
의뢰인은 결혼 후 아이를 양육하면서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고, 배우자의 월급으로 생활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배우자의 월급만으로 생활비 및 양육비를 충당하기에는 역부족이었고 양가 부모님께서도 넉넉한 형편이 아니라 도움을 청할 수 없었던 터라 두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 대출에 손을 대기 시작했습니다. 나아지지 않는 형편에 빚은 점점 늘어나게 된 상황에 더 이상 빚에 쫓겨사는 엄마의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싫어 마지막 방법으로 개인회생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